나도 장마철인건 알고 있는데 친절한 공장 폐수들이 친절하게 일깨어준다
오이도를 지나 방조제를 건너는데 깊고 푸른 바다가 서해도 바다라고
존재를 알려준다 수없이 이곳을 지났는데 바보처럼 ^^
영흥대교를 지나 바닷길로 1~2분정도 오니 바다앞 커다란 통나무 펜션이 장엄하게 나를 쳐다보았다
영흥도 펜션타운 벌써 세번째다
펜션이 한동 더 늘었고 야외수영장도 생겼고 작년 이맘때 처음 왔을때 그 전경은 아니지만
반가웠다 나이 지극하신 주인장님이 반갑게 우리를 반겨주신다
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도 사람들로 북적거렸다
하루만의 여행 !! 십리포해수욕장이 바로 저긴데 ~~~
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
좋은 날 다시 와야지
www.영흥도펜션타운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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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| 영흥팬션타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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